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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knot언노트 — 홈법률 계산기

지연이자 계산기

빌려준 돈, 못 받은 보증금·대금의 지연이자를 기간별로 계산합니다. 민사 연 5%, 상사 연 6%, 소송촉진법 연 12%와 소장 송달 후 이율 변경까지 반영.

이율 (연)

예: 갚기로 한 날의 다음 날. 이 날부터 셉니다.

예: 실제로 갚은 날. 이 날까지 셉니다.

소송을 냈다면 이 날부터 연 12%로 계산합니다.

원금을 입력해 주세요.

계산 방법

  • 이자 = 원금 × 연 이율 × 일수 ÷ 365.
  • 판결문의 '○○부터 다 갚는 날까지'처럼 시작일과 끝날을 모두 일수에 넣습니다.
  •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을 넣으면 그날부터는 연 12%로 나눠 계산합니다.

알아 둘 점

  • 당사자가 약정한 이율이 있으면 그 이율을 직접 입력하세요. 돈을 빌려준 경우(금전대차) 약정 이율은 이자제한법상 최고 연 20%입니다.
  • 소송촉진법 연 12%는 채무자가 이행 의무의 존부나 범위를 다투는 것이 타당한 동안에는 판결 선고 전까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(같은 법 제3조제2항).
  • 윤년에도 365일로 나눴습니다. 법원 실무는 윤년을 366일로 나누기도 해 결과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
  • 원금 일부를 갚은 경우 갚은 날을 기준으로 나눠 계산해야 합니다.

근거 법령

  • 민법 제379조(연 5%)
  • 상법 제54조(연 6%)
  •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및 같은 조 제1항 본문의 법정이율에 관한 규정(연 12%)
  • 이자제한법 제2조

다른 계산기

계산 결과는 입력한 값을 바탕으로 한 예상액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2026년 9월 법령을 기준으로 하며, 실제 금액은 회사 규정·근로 형태·관할 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